Kim Da-mi '백번의 추억'(A Hundred Memories) 로 배우는 한국어 (Korean) vol.43 : ~ N에도 (N-e-do)
K-드라마 '백번의 추억'
'키다리 아저씨'의 응원과 핵심 문법 'N에도'
Learning Korean with K-Drama: 'Daddy Long Legs' Support and Core Grammar 'N-e-do'
안녕하세요! 드라마 '백번의 추억' 11회, **'키다리 아저씨'** 정현의 든든한 응원 장면을 통해 한국어를 배워봅니다. 주인공 영례가 미스코리아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정현의 격려 속에서 핵심 표현을 익혀보세요.
Hello! Let's learn core Korean expressions through the reliable support of 'Daddy Long Legs' Jung Hyun in Episode 11 of 'A Hundred Times Memories'. Focus on his encouraging words to Yeong-rye!
🔗 한국어 최상위 문법 및 표현 마스터하기 (Top Level Grammar)
핵심 한국어 어휘와 문법
Core Korean Vocabulary and Grammar
협찬 (Sponsorship)
의미: 행사나 제작을 위해 물품이나 비용을 지원하는 것. (TOPIK II)
예시: 이번 대회에 협찬을 해 주시는 대표님.
배제하다 (To exclude)
의미: 어떤 대상을 제외하거나 막는 것. (TOPIK II)
예시: 감정을 배제할 자신이 없어 심사를 사양했다.
N에도 (Despite N)
의미: 앞선 상황이 있음에도 뒤의 행동이 성립됨을 나타냄. (TOPIK II)
예시: 거절당했음에도 여전히 든든한 정현.
V-았/었을 텐데 (Would have V-ed)
의미: 과거 일에 대한 아쉬움이나 강한 추측. (TOPIK II)
예시: 오빠가 심사위원이었으면 따놓은 당상이었을 텐데.
드라마 대화 속 숨은 의미
Hidden Meaning in Dialogue
정현은 심사위원직을 사양하며 영례에게 **오직 대결에만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 **"감정을 배제할 자신이 없어서"**: 객관적 심사가 불가능할 만큼 영례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 **"따놓은 당상이었을 텐데"**: 정현의 도움으로 우승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표현한 관용구입니다.
- **"그림자처럼 지키고 있다"**: 거절당했음**에도(N에도)** 묵묵히 응원하는 '키다리 아저씨'의 사랑법입니다.
💡 오늘의 팁 (Tip)
'키다리 아저씨(Daddy Long Legs)'는 뒤에서 묵묵히 돕는 후원자를 뜻하는 관용적 표현입니다. 한국 드라마에서 헌신적인 사랑을 하는 캐릭터를 묘사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 K-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냉철한 조언 (Sharp Advice)
연습 문제
Practice Exercises
Q1. 어휘 완성 (Vocabulary)
문맥에 맞는 단어를 쓰세요: "조사 시 사적인 감정을 (__________) 하고 사실에 집중하세요."
정답: 배제(하고)
Q2. 문법 이해 (Grammar)
"일찍 왔으면 기차를 탔을 텐데"의 의미는?
① 기차를 탔다. ② 기차를 놓쳐서 아쉽다. ③ 아직 기회가 있다.
정답: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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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 just 5 minutes a day makes learning Korean easier. Let’s stay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