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형사형 어미 TOPIK 모의고사 | Adnominal Endings TOPIK Mock Test
관형사형 어미 특집 TOPIK 모의고사
TOPIK Level Practice
안녕하세요! 한국어를 공부하는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문법 중 하나가 바로 관형사형 어미입니다. 관형사형 어미는 동사나 형용사 뒤에 붙어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는데, 시제(과거, 현재, 미래)나 추가적인 의미(경험, 회상 등)를 나타내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Hello! One of the grammar points that many Korean learners find challenging is adnominal endings. Adnominal endings are attached to verbs or adjectives to modify nouns, and they are essential for conveying tense (past, present, future) and additional meanings (experience, reminiscence,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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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모의고사 문제 (관형사형 어미)
아래 문제들을 풀어보며 관형사형 어미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해 보세요.
Solve the problems below to check your understanding of adnominal endings.
1.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쓰임이 <보기>와 다른 것은? (시제)
<보기> 지금 읽는 책이 재미있다.
1) 어제 본 영화가 정말 재미있었다.
2) 내일 볼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다.
3) 지금 보는 드라마가 인기 많다.
4) 내가 자주 가는 카페는 조용하다.
정답: 2번
해설: <보기>의 '읽는'은 현재 시제를 나타내는 관형사형 어미입니다. 각 문장의 시제를 보면,
1) '본': 과거 시제 (봤다)
2) '볼': 미래 시제 (볼 것이다)
3) '보는': 현재 시제 (보고 있다)
4) '가는': 현재 시제 또는 반복적인 행위 (지금 가고 있다 / 자주 간다)
따라서 <보기>와 시제가 다른 것은 2번입니다.
Explanation: '읽는' (ilgeun) in the example indicates the present tense. Let's look at the tense in each sentence:
1) '본' (bon): Past tense (saw)
2) '볼' (bol): Future tense (will see)
3) '보는' (boneun): Present tense (watching)
4) '가는' (ganeun): Present tense or habitual action (going now / often goes)
Therefore, the one with a different tense from the example is number 2.
힌트: 각 문장의 동사가 나타내는 시제가 '지금'과 같은지, '과거'인지, '미래'인지 비교해 보세요.
2. 다음 대화에서 밑줄 친 부분의 의미가 잘못된 것은? (경험/이미 일어난 일)
1) 가: 저번에 먹었던 음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나: 네, 저도요!
2) 가: 어제 갔던 식당은 어땠어요? 나: 분위기가 좋았어요.
3) 가: 작년에 읽은 책 제목이 뭐였죠? 나: '변화의 시작'이요.
4) 가: 그 영화를 볼 사람이 많을까요? 나: 아마도요.
정답: 4번
해설: '-(으)ㄴ', '-던', '-었던'은 모두 과거의 경험이나 이미 일어난 일을 나타내는 관형사형 어미입니다.
1) '먹었던': 과거에 경험했던 일(음식을 먹었던 경험)
2) '갔던': 과거에 이미 방문했던 곳(식당에 갔던 경험)
3) '읽은': 과거에 완료된 행동(책을 이미 읽음)
4) '볼': 미래에 대한 예측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어미입니다. 따라서 이미 일어난 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planation: '-(으)ㄴ', '-던', and '-었던' are all adnominal endings indicating past experiences or events that have already occurred.
1) '먹었던' (meogeotdeon): Indicates a past experience (the experience of eating food).
2) '갔던' (gatdeon): Indicates a place already visited in the past (the experience of going to a restaurant).
3) '읽은' (ilgeun): Indicates an action completed in the past (already read the book).
4) '볼' (bol): This ending indicates a prediction or possibility for the future. Therefore, it does not refer to an event that has already occurred.
힌트: 각 문장의 밑줄 친 부분이 '과거에 완료된 행동이나 경험'을 나타내는지, 아니면 '미래의 일'을 나타내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3. 다음 중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관형사형 어미는? (현재/진행)
저 사람은 지금 책을 읽 학생이다.
1) -(으)ㄴ
2) -(으)ㄹ
3) -는
4) -던
정답: 3번
해설: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동작을 나타내야 합니다. 동사에 붙어 현재 진행을 나타내는 관형사형 어미는 '-는'입니다.
1) '-(으)ㄴ': 과거 또는 완료된 상태. (예: 읽은 책)
2) '-(으)ㄹ': 미래 또는 추측. (예: 읽을 책)
3) '-는': 현재 진행. (예: 읽는 책)
4) '-던': 과거 회상. (예: 읽던 책)
Explanation: The sentence requires an adnominal ending that indicates an action currently in progress, as suggested by the adverb '지금' (now). The adnominal ending for verbs that signifies current ongoing action is '-는' (neun).
1) '-(으)ㄴ' (-(eu)n): Past tense or completed state. (e.g., 읽은 책 - a book that has been read)
2) '-(으)ㄹ' (-(eu)l): Future tense or conjecture. (e.g., 읽을 책 - a book to be read)
3) '-는' (neun): Present progressive. (e.g., 읽는 책 - a book being read)
4) '-던' (deon): Past recollection. (e.g., 읽던 책 - a book one used to read)
힌트: '지금'이라는 단어가 어떤 시제를 나타내는지 생각하고, 그 시제에 맞는 관형사형 어미를 찾아보세요.
4.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부분의 관형사형 어미가 나타내는 의미는? (회상)
어릴 때 자주 놀던 공원이 그립다.
1) 미래의 일
2) 현재의 상태
3) 과거의 경험이나 회상
4) 가능성
정답: 3번
해설: 관형사형 어미 '-던'은 과거에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일이나 과거의 경험을 회상할 때 사용됩니다. '어릴 때 자주 놀던'은 어린 시절에 반복적으로 놀았던 공원을 떠올리는 회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Explanation: The adnominal ending '-던' (deon) is used to recall repeatedly occurring events in the past or past experiences. '어릴 때 자주 놀던' (eoril ttae jaju noldeon) refers to a park where one used to play frequently in childhood, conveying a sense of reminiscence.
힌트: '-던' 어미는 주로 어떤 시제를 나타내며, 특히 반복적인 과거 행동이나 기억을 떠올릴 때 쓰이는 것을 기억해 보세요.
5. 다음 중 시제의 표현이 자연스럽지 않은 문장은? (시제 혼동)
1) 어제 만났던 친구와 다시 만났다.
2) 지금 공부할 학생들은 조용히 하세요.
3) 내일 갈 여행지는 제주도이다.
4) 매일 듣는 음악이 저를 위로한다.
정답: 2번
해설: 2번 문장에서 '지금'이라는 현재 시점 부사가 사용되었는데, '공부할'은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관형사형 어미입니다.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지칭하려면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은 조용히 하세요'가 자연스럽습니다.
Explanation: In sentence 2, the present tense adverb '지금' (now) is used, but '공부할' (gongbuhal) is an adnominal ending indicating future tense. To refer to students who are currently studying, '지금 공부하는 학생들은 조용히 하세요' (jigeum gongbuhaneun haksaengdeureun joyonghi haseyo - "Students who are studying now, please be quiet") would be more natural.
힌트: 문장 전체의 시제와 밑줄 친 관형사형 어미의 시제가 서로 어울리는지 확인해 보세요. 특히 시간 부사를 주의 깊게 보세요.
6. 빈칸에 들어갈 말이 나머지 셋과 다른 하나는? (동사와 형용사의 관형사형 차이)
1) 예쁘____ 꽃
2) 크____ 집
3) 먹____ 사과
4) 작____ 방
정답: 3번
해설: 동사와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할 때 관형사형 어미의 형태가 다릅니다.
1) 예쁘다 (형용사) → 예쁜 꽃
2) 크다 (형용사) → 큰 집
3) 먹다 (동사) → 먹는 사과 (현재 진행) 또는 먹은 사과 (과거 완료)
4) 작다 (형용사) → 작은 방
1, 2, 4번은 형용사 뒤에 현재 시제를 나타내는 '-(으)ㄴ'이 붙어 명사를 수식하고, 3번은 동사 '먹다'이므로 현재 시제에서는 '-는'이 붙습니다. 따라서 나머지 셋과 다릅니다.
Explanation: Verbs and adjectives take different adnominal ending forms when modifying nouns.
2) 크다 (keuda - adjective) → 큰 집 (keun jip - big house)
3) 먹다 (meokda - verb) → 먹는 사과 (meongneun sagwa - apple being eaten) (present progressive) or 먹은 사과 (meogeun sagwa - apple that was eaten) (past completed)
4) 작다 (jakda - adjective) → 작은 방 (jageun bang - small room)
Numbers 1, 2, and 4 are adjectives followed by the adnominal ending '-(으)ㄴ' for the present tense to modify nouns. Number 3 is the verb '먹다' (meokda), which takes '-는' (neun) for the present tense. Thus, it is different from the other three.
힌트: 빈칸 앞에 오는 단어가 동사인지 형용사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사와 형용사는 명사를 꾸며줄 때 현재 시제에서 다른 관형사형 어미를 사용합니다.
7. 다음 중 '-(으)ㄹ'의 쓰임이 <보기>와 같은 것은? (추측/미래)
<보기> 비가 올 것 같다.
1) 내일 올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하다.
2) 어제 본 드라마가 재미있었다.
3) 지금 먹는 밥이 맛있다.
4) 작년에 살던 집은 너무 낡았다.
정답: 1번
해설: <보기>의 '올'은 미래에 대한 추측 또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각 보기를 보면,
1) '올': 미래에 올 사람을 나타내므로, <보기>와 같이 미래 시제 또는 예측의 의미를 가집니다.
2) '본': 과거에 이미 일어난 일.
3) '먹는': 현재 진행 중인 일.
4) '살던': 과거에 지속되었던 일 또는 회상.
Explanation: '올' (ol) in the example indicates a prediction or possibility for the future. Looking at each option:
1) '올' (ol): Refers to a person who will come in the future, thus having a future tense or predictive meaning like the example.
2) '본' (bon): An event that has already occurred in the past.
3) '먹는' (meongneun): An event currently in progress.
4) '살던' (saldeon): An event that continued in the past or a recollection.
힌트: '-(으)ㄹ'은 미래 시제 외에 '추측'이나 '가능성'을 나타낼 때도 사용됩니다. <보기>가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부분과 바꿔 쓸 수 있는 것은? (완료)
그는 이미 읽은 책을 다시 읽고 있다.
1) 읽을
2) 하고 있는
3) 했던
4) 읽었던
정답: 4번
해설: 이 문제는 함정 문제입니다. 제시된 문장 '그는 이미 읽은 책을 다시 읽고 있다.'에서 '읽은'은 동사의 과거형 관형사형 어미로, 이미 책을 다 읽어서 '완료된' 상태의 책을 의미합니다. 같은 표현으로 바꿔 쓸 수 있는 것은 '읽은' 그 자체입니다. 다른 보기들은 의미가 달라집니다.
1) '읽을': 미래의 행동
2) '하고 있는': 현재 진행 중인 행동
3) '했던': 과거의 경험이나 회상 (반복 또는 지속된 일)
여기서 '읽은'은 단순히 과거에 완료된 행동의 결과물을 나타냅니다.
Explanation: This is a trick question. In the given sentence, '읽은' (ilgeun) is the past adnominal form of a verb, meaning the book has already been read and is in a 'completed' state. The expression that can be replaced with the same meaning is '읽은' itself. Other options change the meaning.
1) '읽을 ' (naeil hal): Future action.
2) '하고 있는' (hago inneun): Action currently in progress.
3) '했던' (haetdeon): Past experience or recollection (repeated or continuous action).
Here, '읽은' simply refers to the result of an action completed in the past.
힌트: 제시된 문장의 '읽은'이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가장 정확하게 바꿔 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9. 다음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관형사형 어미는? (조건/가정)
만약 내일 비가 오 경우 우리는 소풍을 못 간다.
1) -는
2) -(으)ㄹ
3) -(으)ㄴ
4) -던
정답: 2번
해설: '만약 ~라면', '만약 ~할 경우'와 같이 미래의 가정이나 조건, 추측을 나타낼 때 동사 뒤에 '-(으)ㄹ'이 붙어 명사를 수식하는 형태로 쓰일 수 있습니다. '비가 올 경우' 또는 '비가 올 것 같으면'과 같은 의미입니다.
Explanation: When expressing a future hypothesis, condition, or conjecture, such as '만약 ~라면' (if ~), '만약 ~할 경우' (in case ~), the adnominal ending '-(으)ㄹ' (-(eu)l) can be attached to a verb to modify a noun. It means "if it rains" or "if it looks like it will rain."
힌트: '만약'이라는 단어는 어떤 상황을 나타낼 때 사용되는지 생각해 보세요. 미래에 대한 '가정'이나 '조건'을 나타내는 어미를 찾아야 합니다.
10.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다음 중 어떤 의미로 사용되지 않는가? (의미 파악)
1) 완료된 행동
2) 현재의 상태
3) 미래의 예정
4) 지속되는 상태의 결과
정답: 3번
해설: 관형사형 어미 '-(으)ㄴ'은 동사 뒤에 붙어 과거에 완료된 행동을 나타내거나 (예: 먹은 빵), 형용사 뒤에 붙어 현재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냅니다 (예: 예쁜 꽃, 낡은 옷). 하지만 미래의 예정은 주로 '-(으)ㄹ'로 나타냅니다 (예: 갈 곳, 할 일).
Explanation: The adnominal ending '-(으)ㄴ' (-(eu)n) is attached to verbs to indicate actions completed in the past (e.g., 먹은 빵 - bread that has been eaten), or to adjectives to indicate present state or quality (e.g., 예쁜 꽃 - beautiful flower, 낡은 옷 - old clothes). However, future plans are primarily expressed with '-(으)ㄹ' (-(eu)l) (e.g., 갈 곳 - a place to go, 할 일 - work to do).
힌트: '-(으)ㄴ'과 '-(으)ㄹ'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바로 시제입니다. '미래'를 나타내는 어미를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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